지진이 발생할 경우 안전한 대처 요령 2가지는?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지진이 발생할 경우 차를 운전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충분히 주의를 하면서 교차로를 피해서 도로 우측에 정차 시키고, 라디오의 정보를 잘 듣고 부근에 경찰관이 있으면 지시에 따라서 행동한다. 차를 두고 대피할 경우 차의 시동은 끄고 열쇠를 꽂은 채 대피한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지진 대처의 핵심은 "내가 도로의 장애물이 되지 않고, 동시에 구조차량 동선도 막지 않는다"는 한 가지 원리예요.

📖 근거

행정안전부 재난대비 국민행동요령: ①차간거리를 확보하며 서서히 감속해 우측 정차, ②대피 시 시동은 끄되 키는 꽂아두고 문은 잠그지 않기. 우측 정차는 도로 중앙(긴급차량 통행로)을 비우기 위함이고, 시동 OFF + 키 꽂아두기는 화재를 막으면서도 구조대가 차를 밀거나 옮길 수 있게 하기 위함이에요.

🔍 오답 분석
  • ①·④ "그냥 빨리 빠져나가면 되지 않나" 직관 — 지진 중에는 도로 함몰·낙하물·신호 마비로 주행 자체가 가장 위험
같은 원리로
  • "터널 화재 시 대처" → 갓길 정차, 키를 꽂은 채 대피
  • "집중호우로 차량 침수 위험" → 차를 두고 대피
💡 시험팁

보기에 "신속 주행", "계속 주행"이 보이면 일단 제외하시면 되고, 실제 운전 중에도 재난 알림이 울리면 일단 우측, 시동 OFF, 키 꽂은 채 대피 — 이 순서만 떠올리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