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a safety perspective, which of the following is the most inappropriate way of driving when passing through a tunnel?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암순응(밝은 곳에서 어두운 곳으로 들어갈 때 처음에는 보이지 않던 것이 시간이 지나 보이기 시작하는 현상) 및 명순응(어두운 곳에서 밝은 곳으로 나왔을 때 점차 밝은 빛에 적응하는 현상)으로 인한 사고예방을 위해 터널을 통행할 시에는 평소보다 10~20% 감속하고 전조등, 차폭등, 미등 등의 등화를 반드시 켜야 한다. 또, 결빙과 2차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일반도로 보다 더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급제동에 대한 대비도 필요하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헷갈림의 핵심은 "명순응"과 "암순응"이 거꾸로 쓰였다는 점이에요.

📖 근거

터널에 진입할 때 운전자가 대비해야 할 시각 현상은 밝은 바깥에서 어두운 터널로 들어가며 잠시 안 보이는 '암순응'이에요. 명순응은 반대로 터널을 빠져나올 때 일어나요. 진입 전에는 암순응 대비로 색안경을 벗고 전조등·차폭등·미등을 켜는 게 맞아요.

그래서 답은 1번 ("명순응 대비" = 함정)이에요.

같은 원리로
  • "터널을 빠져나올 때 암순응에 대비해 속도를 줄인다" → 명순응과 뒤바뀐 함정, 오답
  • "터널 진입 전 선글라스를 벗어 암순응을 돕는다" → 정답
💡 시험팁

보기에 '명/암순응' 용어가 보이면 방향(진입/진출)과 짝이 맞는지부터 체크하시고, 실제 운전에서는 진입 직전 선글라스를 미리 벗고 등화를 켜 두는 습관이 시야 회복 시간을 줄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