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ch of the following are the most appropriate actions to take if the Hi-Pass device malfunctions and fails to read? (Select TWO)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목적지 요금소에서 정산담당자에게 진입한 장소를 설명하고 정산한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이 문제는 '하이패스 인식 실패 = 사후 정산'이라는 원리 하나로 다 풀려요.

📖 근거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이용 기준에 따르면, 하이패스 차로에서 인식이 안 됐더라도 차량이 통과한 것 자체는 진입·진출 카메라로 기록되기 때문에, 목적지 요금소에서 사후 정산이 가능해요.

그래서 답은 ②번·④번이에요.

🔍 오답 분석
  • ① 비상점멸등 + 일반차로 통행권 발권 — 갓길 정차로 후방 차량과 충돌 위험
  • ③ 하이패스 차로 자동 정산 — 단말기 고장 시 인식 자체 불가
같은 원리로
  • '단말기 배터리가 죽었을 때는?' → 사후 정산
💡 시험팁

'하이패스 실패=사후 정산'으로 외워두시고, 실제로는 진입 영수증이 있다면 챙겨두시면 정산이 더 빨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