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ương pháp nào là đúng nhất để xử lý thủng lốp khi đang lái xe?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타이어가 터지면 급제동을 삼가며, 차량이 직진 주행을 하도록 하고, 엔진 브레이크를 이용하여 안전한 곳에 정지하도록 한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타이어 펑크 대처는 "급한 조작은 전부 틀린 답"이라는 원리 하나로 정리됩니다.

📖 근거

펑크가 나면 한쪽 접지력이 사라져 차가 그쪽으로 쏠리는데, 급제동을 걸면 남은 세 바퀴 중에서도 멀쩡한 쪽만 잡혀서 쏠림이 증폭되고 스핀으로 이어져요. 핸들을 쏠리는 방향으로 꺾는 것도 무게 이동을 더 키우는 셈이라 위험하고, 주행 중 주차 브레이크는 뒷바퀴를 잠가버려 오히려 회전을 유발해요. 핸들을 꽉 잡아 직진을 유지하고, 엔진 브레이크로 천천히 속도를 죽인 뒤 안전한 곳에 세우는 것이 유일한 해법이에요(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 매뉴얼).

그래서 답은 ②번 (핸들 꽉, 엔진 브레이크)이에요.

같은 원리로
  • "빗길에서 차가 미끄러질 때" → 급제동·급핸들 금지, 직진 유지하며 서서히 감속
  • "고속 주행 중 차체가 흔들릴 때" → 같은 답
💡 시험팁

보기에 "급제동·핸들 꺾기·주차 브레이크"가 보이면 일단 오답으로 거르시고, 실제 운전 중 펑크를 만나면 본능적으로 브레이크를 밟고 싶어도 두 손에 먼저 힘을 주는 습관을 들여두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