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ách lái xe nào sau đây là không an toàn khi trời mưa?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① 상황에 따라 빗길에서는 제한 속도보다 20퍼센트, 폭우 등으로 가시거리가 100미터 이내인 경우 50퍼센트 이상 감속 운전한다. ② 길 가는 행인에게 물을 튀지 않게 하기 위하여 1미터 이상 간격을 두고 주행한다. ③ 비가 내리는 초기의 노면의 먼지나 불순물 등이 빗물에 엉키면서 발생하는 미끄럼을 방지하기 위해 가속페달과 브레이크 페달을 밟지 않는 상태에서 바퀴가 굴러가는 크리프 상태로 운전하는 것이 좋다. ④ 낮에 운전하는 경우에도 미등과 전조등을 켜고 운전하는 것이 좋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비 오는 날 초기 노면이 가장 미끄럽다는 점, 그리고 이때는 페달을 거의 건드리지 않는 크리프 주행이 권장된다는 것이 이 문제의 뼈대예요. 부정형+부정형 함정 주의.

📖 근거

비 내리기 시작할 때는 노면 위 먼지·기름·타이어 가루가 빗물과 섞여 마치 비누칠한 바닥처럼 변하기 때문에, 가속도 제동도 최소화하고 엔진 공회전 힘만으로 굴러가는 크리프 상태가 가장 미끄럼에 강해요.

그래서 답은 ③번 (크리프 좋지 않다 = 틀린 설명)이에요.

같은 원리로
  • "빗길에서는 급제동 대신 엔진브레이크를 활용한다" → 맞는 보기
  • "노면이 젖었을 때는 최고속도의 20%, 가시거리 100m 이내면 50%를 줄인다" → 맞는 보기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19조 제2항)
💡 시험팁

부정형 발문이 보이면 보기 끝의 "~좋다/좋지 않다"에 동그라미를 쳐 두고 판단하세요. 실제 빗길에서도 첫 10분이 가장 위험하니 페달을 살살 다루는 습관이 안전을 만들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