下列关于冬季道路结冰的说法中,错误的是?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① 아스팔트보다 콘크리트로 포장된 도로가 결빙이 더 많이 발생한다. ② 콘크리트보다 아스팔트 포장된 도로가 결빙이 더 늦게 녹는다. ③, ④ 동일한 조건의 결빙상태에서 콘크리트와 아스팔트 포장된 도로의 노면마찰계수는 0.3으로 건조한 노면의 마찰계수보다 절반 이하로 작아진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마찰계수는 1을 넘기기가 거의 어렵다는 물리 상식 하나면 끝나는 문제예요.

📖 근거

일반적인 타이어-노면 마찰계수는 건조한 아스팔트에서도 0.7~0.8 수준이고, 결빙 시에는 0.3 부근까지 떨어져요(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 자료). 1.6은 물리적으로 거의 나올 수 없는 값이에요.

그래서 답은 ③번 (건조 아스팔트 1.6 = 함정)이에요.

🔍 오답 분석
  • ① 콘크리트가 더 잘 언다 — 열을 빨리 내보내서 더 잘 어는 게 맞음
  • ② 아스팔트가 더 늦게 녹는다 — 열전도 특성상 한 번 언 얼음이 더 늦게 녹는 게 맞음
같은 원리로
  • "빗길 마찰계수는 0.8이다" → 0.5 안팎이 정상치, 오답
  • "결빙 시 마찰계수가 건조 노면의 절반 이하" → 맞는 설명
💡 시험팁

마찰계수 숫자가 1을 넘으면 일단 의심하시고, 실제 겨울 운전에서는 다리 위·터널 출구·콘크리트 구간을 결빙 우선 구간으로 보고 속도를 미리 줄이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