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ch TWO items should you check before getting in a vehicle?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운전석 계기판 및 브레이크 페달 정상작동 여부는 승차 후 운전석에서의 점검사항이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승차 '전'과 '후' 점검을 가르는 기준은 '차 밖에서 눈과 손으로 확인 가능한가' 이 한 줄이에요. 네 항목 모두 안전에 꼭 필요한 점검이라 '다 맞는 거 아냐?' 싶지만, 문제는 '주변점검' 즉 차량 외부를 도는 단계만 묻고 있어요.

📖 근거

도로교통법상 운전자의 출발 전 의무는 차량 상태와 주변 환경 확인을 모두 포함하는데, 이 중 '주변점검'은 차에 타기 전 외부에서 이뤄지는 행위로 구분돼요.

그래서 답은 1번과 2번이에요.

해설
  • ① 타이어 마모 — 쪼그려 앉아 육안으로 확인 (외부)
  • ② 전·후방 장애물 — 차를 한 바퀴 돌며 확인 (외부)
  • ③ 계기판 — 시동(ON)을 켜야 점등 (운전석)
  • ④ 브레이크 페달 — 발로 밟아봐야 작동 확인 (운전석)
같은 원리로
  • '와이퍼·워셔액 잔량 확인' → 보닛을 여는 외부 점검이라 승차 전
  • '방향지시등 스위치 작동 확인' → 운전석 조작이 필요하니 승차 후
💡 시험팁

'주변 = 외부, 운전석 = 내부'로 칼같이 나눠 풀고, 실제 운전에선 출발 전 차 한 바퀴 도는 30초가 후방 끼임 사고를 막는 가장 확실한 습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