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u đây là giải thích đoạn đường giao nhau có biển báo “không bảo vệ rẽ trái”. Câu nào đúng?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비보호좌회전 표지가 있는 곳에서는 녹색신호가 켜진 상태에서 다른 교통에 주의하면서 좌회전 할 수 있다. 녹색신 호에서 좌회전하다가 맞은편의 직진차량과 충돌한 경우 좌회전 차량이 경과실 일반사고 가해자가 된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비보호'는 신호를 무시해도 된다는 뜻이 아니라, 신호의 보호를 받지 못한다는 뜻이에요.

📖 근거

좌회전 신호(화살표)가 따로 켜지지 않으니, 운전자가 알아서 녹색신호일 때 직진 차량 사이를 비집고 좌회전해야 하고, 그 사이 사고는 좌회전 차량이 책임진다는 의미예요.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별표 2에 따르면 모든 차는 신호기 신호에 따라야 하므로, 적색·황색에 진입하는 건 그 자체로 신호위반이에요.

그래서 답은 3번 (녹색신호 + 주의)이에요.

🔍 오답 분석
  • ① '비보호=자유롭게' 오해 — 보호받지 못하니 좌회전 차량 과실
같은 원리로
  • "비보호좌회전 중 직진차량과 충돌 시 책임은?" → 좌회전 차량 과실
  • "비보호 구간에서 적색에 좌회전 가능한가?" → 신호위반이라 불가
💡 시험팁

'비보호=녹색신호+본인 책임' 공식 하나면 충분하고, 실제 운전에서는 맞은편 차량 속도를 충분히 보고 멈춰 설 수 있는 거리일 때만 진입하는 게 안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