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ch of the following is NOT correct regarding charging stations of electric vehicles (EVs)?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한국전기설비규정(KEC) 241.17 전기자동차 전원설비, 공용충전기는 전기자동차를 가지고 있는 운전자라면 누구나이용 가능하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공용(公用)'이라는 단어 하나만 붙잡으면 이 문제는 끝나요. 사람들이 헷갈리는 이유는 '사전 등록'이라는 표현이 꽤 그럴듯하기 때문이에요. 실제로 충전 사업자 앱에 회원가입을 하긴 하니까요.

📖 근거

공용충전기는 말 그대로 '공공이 함께 쓰는' 설비라, 한국전기설비규정(KEC) 241.17에 따라 전기차를 모는 운전자라면 누구나 결제수단만 있으면 이용할 수 있어요. 차량 등록이 필요한 건 아파트 단지 내 입주민 전용 충전기처럼 '비공용' 시설이에요.

그래서 답은 3번(틀린 설명)이에요.

같은 원리로
  • '아파트 단지 내 입주민 전용 충전기는 외부 차량도 자유롭게 쓸 수 있다' → 틀림
  • '고속도로 휴게소 급속충전기는 회원이 아니어도 신용카드로 결제해 쓸 수 있다' → 맞음

'공용이냐 전용이냐'만 구분하면 다 풀려요.

💡 시험팁

'공용 = 누구나', '전용 = 등록자'로 즉시 매칭하시고, 실제 운전에서도 휴게소 충전기는 카드 한 장이면 충분하다는 점 기억해두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