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ch of the following correctly describes a Dutch Reach (method of opening the door) when exiting a vehicle?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더치리치(Dutch Reach)는 1960년대 네덜란드에서 승용차 측면 뒤쪽에서 접근하는 자전거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시작된 교통안전 캠페인이다. 운전자나 동승자가 승용차에서 내리기 위해서 차문을 열 때 창문에서 먼 쪽 손으로 손잡이를 잡아서 차문을 여는 방법이다. 이렇게 문을 열면 자연스럽게 몸이 45도 이상 회전하게 되면서 뒤쪽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승용차 뒤쪽 측면에서 접근하는 자전거와 오토바이 등과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개문발차사고는 운전자 등이 자동차 문을 열고 출발하는 과정에 발생하는 사고를 말한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이 문제의 비밀은 "왜 먼 쪽 손이냐"라는 원리 하나에 다 들어 있어요. 손잡이를 어느 쪽 손으로 잡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 동작이 강제로 만드는 몸의 회전이 핵심이에요.

📖 근거

창문에서 먼 쪽 손, 운전석이면 오른손으로 손잡이를 잡으면 상체가 자연스럽게 45도 이상 뒤로 비틀리면서 후방 사각지대가 시야에 들어와요. 결국 도로교통법 제49조의 안전 확인 의무를 몸으로 실천하게 만드는 장치예요.

그래서 답은 1번이에요.

🔍 오답 분석
  • ③ 개문발차사고와 혼동 — 개문발차는 문 연 채 출발, 더치 리치는 정차 중 문을 갑자기 여는 '개문사고'를 막음
  • ④ Dutch=네덜란드만 알면 바로 걸러짐
같은 원리로
  • "하차 시 후방에서 자전거가 접근할 때 안전한 행동은?" → 몸을 돌려 후방을 직접 확인한 뒤 문을 연다
💡 시험팁

'Dutch=네덜란드, 먼 손=후방 확인'만 잡고 가시고, 실제 운전에서도 내릴 때 손잡이에 손을 뻗는 순간 반대편 손으로 바꿔보세요. 그 한 동작이 이륜차 충돌을 막아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