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ch of the following is NOT a safety precaution to be taken by a driver driving through a silver zone at night?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야간에도 노인의 통행이 있을 수 있으므로 서행하며 통과한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보호구역이라는 단어가 붙는 순간, 시간대·요일·계절과 무관하게 '항상 서행'이 기본 전제가 돼요.

📖 근거

도로교통법 제12조의2는 노인·장애인 보호구역을 지정해 시속 30km 이하 서행과 안전운전을 의무화하고 있고, 여기엔 시간 제한 조항이 없어요. 즉 새벽이든 야간이든 보호구역 안에서는 노인이 '있을 수 있다'를 디폴트로 두고 운전하는 거예요. 오히려 야간엔 증발현상(마주 오는 전조등 불빛 사이로 보행자가 순간 사라져 보이는 시지각 현상)과 어두운 옷 때문에 더 위험해요.

그래서 답은 2번 (야간엔 노인 X = 비현실적 가정)이에요.

같은 원리로
  • "어린이보호구역은 학원 수업이 끝난 야간엔 서행하지 않아도 된다" → X
  • "심야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시속 50km로 주행해도 된다" → X
  • 보호구역 = 시간 무관 서행
💡 시험팁

'야간엔 ~해도 된다' 류 보기는 보호구역 문제에서 거의 함정이고, 실제 운전에서도 보호구역 표지판을 본 순간 발은 가속페달에서 떼두는 습관을 들이시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