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가 보호자 없이 도로에서 놀고 있는 경우 가장 올바른 운전방법은?
어린이가 보호자 없이 도로에서 놀고 있는 경우 일시정지하여 어린이를 보호한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어린이를 봤을 때의 운전 원칙은 단 하나, "멈춰서 확인"이에요. 보기를 보면 무시·경적·급주행 같은 그럴듯한 회피 동작들이 섞여 있어서 헷갈릴 수 있는데, 사실 외울 게 아니라 원리 하나면 끝나거든요.
도로교통법 제49조 제1항 제2호는 어린이가 보호자 없이 도로에 있거나 어린이가 도로에서 놀고 있을 때 운전자에게 일시정지 의무를 부과해요. 어린이는 거리·속도 판단 능력이 미성숙해서 예측 불가능한 방향으로 튀어나올 수 있기 때문에, 운전자가 "서행"으로는 부족하고 아예 "0km/h"를 만들어야 사고를 막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답은 일시정지예요.
보기에 "일시정지"가 있으면 거의 정답이라 보면 되고, 실제 운전에서는 아이가 보이는 순간 액셀에서 발을 떼고 브레이크로 옮기는 습관을 들이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