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법령상 한쪽 눈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제1종 보통면허를 취득하려는 경우 다른 쪽 눈의 시력이 ( ) 이상, 수평시야가 ( )도 이상, 수직시야가 20도 이상, 중심시야 20도 내 암점과 반맹이 없어야 한다. ( )안에 기준으로 맞는 것은?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도로교통법시행령 제45조(자동차등의 운전에 필요한 적성의 기준) 다만, 한쪽 눈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제1종 보통 운전면허를 취득하려는 경우 자동차등의 운전에 필요한 적성의 기준에서 다른 쪽 눈의 시력이 0.8이상이고 수평시야가 120도 이상이며, 수직시야가 20도 이상이고, 중심시야 20도 내 암점과 반맹이 없어야 한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숫자 네 개를 외우려고 하면 시험장에서 꼭 헷갈리는데, 사실 원리는 하나예요. '한쪽 눈으로 1종을 따려면 양쪽 눈을 가진 사람보다 더 엄격한 최상위 기준을 적용한다'는 것이에요.

📖 근거

도로교통법 시행령 제45조가 이렇게 설계된 이유는, 한쪽 시야가 빠지면 사각이 커지기 때문에 남은 눈이 그 손실을 보완할 만큼 충분히 좋아야 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일반 1종 양안 기준(각 0.5, 양안 0.8)에서 가장 높은 숫자인 0.8을 가져오고, 수평시야도 정상인의 양안 시야(약 180~200도)에서 한쪽이 빠진 만큼을 고려해 120도로 잡았어요.

그래서 답은 4번(0.8, 120)이에요.

🔍 오답 분석
  • ③ 0.7·100 — 가장 많이 고르는 함정. '1종은 최상위'라는 감각만 잡으면 안 흔들림
같은 원리로
  • '한쪽 눈으로 2종 보통'을 물으면 한 단계 낮춰 0.6 이상
💡 시험팁

1종은 0.8/120, 2종은 0.6 두 숫자만 떠올리시고, 실제 운전에서는 한쪽 시야가 약하다고 느끼면 고개를 평소보다 크게 돌려 사각을 보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