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ording to the Road Traffic Act, which of the following are TWO safe methods of changing lanes?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차로 변경은 차로변경이 가능한 구간에서 안전을 확인한 후 차로를 변경해야 한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차로 변경의 두 축은 "어디서(점선 구간)"와 "어떻게(타 차량 방해 없이)"예요. 이 문제가 헷갈리는 이유는 1번의 "빠르게"가 마치 "신속하게 끼어들어야 안전하다"처럼 보이고, 2번의 "실선"이 점선과 헷갈리게 배치돼 있기 때문이에요.

📖 근거

도로교통법 제19조 제3항은 "다른 차의 정상적인 통행에 장애를 줄 우려가 있을 때 진로 변경을 해서는 안 된다"고 못박고 있어요. 그리고 노면표시 규칙상 백색 점선은 진로 변경 허용, 백색 실선은 진로 변경 제한선이에요.

그래서 답은 3번·4번이에요.

🔍 오답 분석
  • ① 빠르게 변경 — "머뭇거리면 더 위험하다"는 운전 감각 때문이지만, 법이 요구하는 건 빠른 속도가 아니라 30m 전 방향지시등으로 예고된 안전한 변경
  • ② 실선 = 허용 — 정반대로 뒤집은 함정
같은 원리로
  • "고속도로에서 진로 변경이 금지된 곳은?" → 백색 실선·터널·교량 구간
  • "방향지시등은 언제 켜야 하는가?" → 일반도로 30m·고속도로 100m 전 (시행령 별표2)
💡 시험팁

"빠르게/최대한" 같은 극단 표현은 거의 오답이라고 보면 되고, 실제 운전에서는 점선 확인 → 사이드미러·사각지대 → 방향지시등 3초 → 변경, 이 순서를 몸에 익혀두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