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ording to the Road Traffic Act, which of the following is correct regarding a change of lane?
도로의 파손 등으로 진행할 수 없을 경우에는 차로를 변경하여 주행하여야 하며, 차로변경 금지장소에서는 안전하게 차로를 변경하여도 법규 위반에 해당한다. 차로변경 금지선은 실선으로 표시한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차선의 모양 하나로 모든 답이 갈리는 문제예요. 점선이냐 실선이냐, 그리고 "예외"가 어디까지 인정되느냐가 핵심인데, 특히 4번이 "안전하게 변경하면 괜찮지 않나?" 싶어서 많이 끌리거든요.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별표 6에 따르면 차선은 점선이면 변경 허용, 실선이면 변경 금지로 정해져 있어요. 다리 위·터널 안·급커브처럼 시야가 막히고 회피 공간이 좁은 구조물 구간은 사고 위험이 크기 때문에 백색실선으로 차로변경을 막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답은 1번이에요.
'실선=금지, 점선=허용, 단 통행 불가 시 예외'라는 3단 공식으로, 실제 운전에서는 다리·터널 진입 전에 미리 차로를 잡아두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