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중 도로교통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연석선" 정의로 맞는 것은?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도로교통법 제2조(정의) 4. 연석선(차도와 보도를 구분하는 돌 등으로 이어진 선을 말한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연석선의 핵심은 '선의 역할이 무엇을 가르느냐'에 있어요. 보기를 보면 죄다 '선'이라는 단어가 들어가서 헷갈리게 만들어 놨는데, 사실 정의 조항만 한 번 정리하면 깔끔하게 갈려요.

📖 근거

도로교통법 제2조에서 연석선을 '차도와 보도를 구분하는 돌 등으로 이어진 선'이라고 못 박아 두었어요. 즉, '돌'이라는 물리적 단어가 들어간 순간 그건 차와 사람을 가르는 경계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답은 3번이에요.

🔍 오답 분석
  • ① 통행방향 구분 — 중심선의 정의
  • ② 한 줄로 통행 — 차선의 정의
  • ④ 차로 구분 — 차로의 정의
같은 원리로
  • '도로의 중앙을 표시한 선은?' → 중심선
  • '차로와 차로를 구분하기 위해 그은 선은?' → 차선
  • '한 줄로 통행하도록 차로로 구분된 부분은?' → 차로

'무엇과 무엇을 가르느냐'만 매칭하면 어떤 변형이 나와도 안 흔들려요.

💡 시험팁

보기에 '돌'이 보이면 연석선으로 바로 찍고, 실제 운전에서는 연석선 안쪽 보도는 보행자 영역이라는 점을 기억하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