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중 도로교통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연석선" 정의로 맞는 것은?
도로교통법 제2조(정의) 4. 연석선(차도와 보도를 구분하는 돌 등으로 이어진 선을 말한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연석선의 핵심은 '선의 역할이 무엇을 가르느냐'에 있어요. 보기를 보면 죄다 '선'이라는 단어가 들어가서 헷갈리게 만들어 놨는데, 사실 정의 조항만 한 번 정리하면 깔끔하게 갈려요.
도로교통법 제2조에서 연석선을 '차도와 보도를 구분하는 돌 등으로 이어진 선'이라고 못 박아 두었어요. 즉, '돌'이라는 물리적 단어가 들어간 순간 그건 차와 사람을 가르는 경계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답은 3번이에요.
'무엇과 무엇을 가르느냐'만 매칭하면 어떤 변형이 나와도 안 흔들려요.
보기에 '돌'이 보이면 연석선으로 바로 찍고, 실제 운전에서는 연석선 안쪽 보도는 보행자 영역이라는 점을 기억하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