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通过道路与铁路平交路口时,如车辆发生故障在交叉路口内无法行驶,下列选项中,关于驾驶人采取措施要领的描述错 误的是?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도로교통법 제24조(철길 건널목 통과) 모든 차 또는 노면전차의 운전자는 건널목을 통과하다가 고장 등의 사유로 건널목안에서 차 또는 노면전차를 운행할 수 없게 된 경우는 즉시 승객을 대피시키고 비상신호기 등을 사용하거나 그 밖의 방법으로 철도공무원이나 경찰공무원에게 그 사실을 알려야 한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철길건널목 고장 상황의 원리는 "사람 먼저 빼고, 그 다음 알린다". 차나 고장 원인은 그 다음이에요.

📖 근거

도로교통법 제24조 — 건널목 안에서 차를 운행할 수 없게 되면:

즉시 승객 대피
비상신호기 등으로 철도·경찰공무원에게 알림

열차는 제동거리가 600m 이상이라 발견해도 못 멈춤. 따라서 "고장 원인 확인" 같은 "차 살리기" 행동은 우선순위에서 빠짐.

그래서 답은 4번.

🔍 오답 분석
  • 4번 고장 원인 확인 — 일반 도로에선 당연한 동작이라 "이것도 맞나?" 싶지만, 여긴 철길 위라는 게 함정
같은 원리로
  • '터널 안 차량 화재 시 조치' → 사람 대피·신고 먼저, 불 끄려 차에 머무는 건 오답
  • '교통사고 후 부상자 발생 시 조치' → 인명 구호·신고 1순위, 차량 점검 아님
💡 시험팁

보기에 "원인 확인", "차량 점검"이 섞여 있으면 의심. 실제 건널목에서 시동이 꺼지면 차는 버린다는 생각으로 사람부터 내리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