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driver of a motor vehicle (excluding personal mobility devices) threatening another driver by committing the acts below in a repeated manner on a general road will be punished for reckless driving. Which of the following is NOT an example of reckless driving?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도로교통법 제46조의3(난폭운전 금지) 신호 또는 지시 위반, 중앙선 침범, 속도의 위반, 횡단ㆍ유턴ㆍ후진 금지 위반, 안전거리 미확보, 차로 변경 금지 위반, 급제동 금지 위반, 앞지르기 방법 또는 앞지르기의 방해금지 위반, 정당한 사유 없는 소음 발생, 고속도로에서의 앞지르기 방법 위반, 고속도로 등에서의 횡단ㆍ유턴ㆍ후진 금지

운전선생 자체 해설

난폭운전은 "남에게 직접 위협이 되는 운전 행태"로 좁히면 정리가 쉬워요.

📖 근거

도로교통법 제46조의3의 11가지 — 신호·중앙선·과속·횡단/유턴/후진·안전거리·차로변경 금지·급제동·앞지르기 방법·소음 — 전부 다른 차에게 즉각적 충돌 위협을 주는 행위들.

"지정차로 위반"은 화물차가 1차로로 다니는 식의 차로 운영 질서 문제라, 그 자체로 다른 운전자를 위협하지는 않음.

그래서 답은 1번이에요.

🔍 오답 분석
  • "차로 관련이니 들어가겠지" → ❌ — 차로변경 금지 위반은 포함, 지정차로 위반은 제외
같은 원리로
  • '끼어들기 금지 위반' → 차로변경 금지와 별개 조항, 난폭 X
  • '주차위반' → 위협 행위 아님, 제외
💡 시험팁

"직접 위협이냐, 단순 질서 위반이냐"로 가르세요. 실제 운전에선 지정차로를 어겨도 과태료지만, 안전거리 못 지키며 차로 휙휙 바꾸면 보복·난폭으로 형사처벌까지 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