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속도 5030’ 교통안전정책에 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안전속도 5030은 보행자의 통행이 잦은 도시부 지역의 일반도로 매시 50킬로미터(소통이 필요한 경우 60킬로미터 적용 가능), 주택가 등 이면도로는 매시 30킬로미터 이내로 하향 조정하는 정책으로, 속도 하향을 통해 보행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도입되었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안전속도 5030'의 핵심은 숫자가 아니라 '적용 장소'예요. 50과 30이라는 숫자는 모두 등장하는데, 어디에 붙이느냐로 함정.

📖 근거

5030은 보행자 사망사고를 줄이려고 도입된 정책이라, 적용 대상은 보행자가 다니는 길.

  • 도시부 일반도로 → 50
  • 주택가 이면도로 → 30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19조 제1항 제1호 가목)

그래서 답은 2번이에요.

🔍 오답 분석
  • ①③ '자동차 전용도로 50' 미끼 — 전용도로는 보행자가 못 들어가니 5030 대상 X(전용도로는 보통 매시 90)
  • ④ 자전거도로 — 자동차가 못 가니 애초에 제외
같은 원리로

'어린이 보호구역 30이 5030 정책의 일부다' → 어린이 보호구역은 별도 규정(민식이법 계열)이라 같은 30이라도 출처가 다름.

💡 시험팁

'5030 = 보행자 길'로 한 번에 끊고, 실제 운전에선 도심 일반도로에 진입하는 순간 계기판 50을 떠올리세요.